미디어샤먼 MEDIA SHAMAN

DATE. April 2021  PLACE. 국립무형유산원, 전주  SCOPE. 기획, 영상

한국 전통의 소재로 시각적 작업에 정평이 나있는 미디어 아티스트 라지웅과 무가(굿음악)와 훵크/힙합 사운드를 접목시킨 밴드 ‘추다혜차지스’의 보컬로 활동중인 소리꾼 추다혜, 한국전통음악과 빈티지 사운드에 초점을 맞추어 감각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미국인 디제이 아킴보와 결성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프로젝트이다.

새로운 형식의 미디어를 통한 예술로, 굿·무당의 새로운 의미를 불러내는 감각적·시청각적인 작업으로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빈다.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전통의 다양한 변주와 가능성을 느끼게 해줄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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